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는 3일 오전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롬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초청 국제게임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체닝 버벡 등 MS 수석 엔지니어 5명이 강사로 나서 윈도 기반 게임 제작의 핵심기술인 다이렉트 엑스(Direct-X)를 이용한 게임 개발법 등을 소개했다. <이상학기자 s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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