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테크놀로지(대표 김재중 http://www.yestech.co.kr)는 신규사업 부문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9월 음성데이터통합 접속장치인 IAD와 키폰을 대체할 소프트스위치, 음성인식 기반의 CTI 제품 등 신규사업 강화를 위해 에릭슨의 한현석 이사를 마케팅 전무로 영입했고, 이창건 부사장을 회사의 총괄 책임자로 승격시켰다.
이에 따라 김재중 사장은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전략적 제휴, 해외시장 개척 등 회사의 청사진을 그리는 역할을 전담키로 했다.
예스테크놀로지는 국내시장에서 IAD나 소프트스위치의 수요가 발생치 않는다면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는 지난 7월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CTI를 기반으로 올해 300억원 이상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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