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골프게임이 등장했다.
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은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 http://www.zio.co.kr)가 개발한 무선인터넷 골프게임 ‘폰골프’를 n.TOP을 통해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폰골프는 GVM 방식으로 제작돼 n.TOP 접속 후 이동전화로 다운로드해 저장해 놓고 사용할 수 있는 게임이다. 폰골프는 14개 클럽과 9개 코스, 18홀 플레이의 정통골프 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사실적인 지형과 바람의 영향까지 감안했으며 다른 사람과 일대일 경기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폰골프는 지오인터랙티브가 개발해 호평을 받았던 PDA용 3D 골프시뮬레이션 게임인 ‘지오골프’를 기반으로 개발된 무선인터넷 게임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