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중구청이 새롭게 오픈한 문화·관광 사이트는 5개 국어를 통해 외국인들을 위한 숙박·교통·쇼핑 등 종합정보를 제공한다.
서울 중구청(청장 김동일)이 웹사이트(http://www.junggu.seoul.kr)에 관할지역인 명동·남대문시장·대형 쇼핑몰·덕수궁·남산 한옥마을 등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전문 문화·관광 코너를 개설했다.
이번에 중구청이 오픈한 문화·관광 정보 코너에서는 한국어는 물론 영어·일어·중국어·러시아어 등 모두 5개 언어로 관광·교통·숙박·쇼핑·명소·지역문화·행사 등에 대한 정보가 본격 제공된다.
중구청 관계자는 “서울의 전통적인 관광명소들이 밀집해 있는 중구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2002월드컵 등으로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해 관광 홈페이지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는 관광특구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쇼핑몰 부분이나 주요 언어권별 관광객들의 특성에 맞도록 홈페이지 내용을 추가적으로 보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4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5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6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7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8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9
간 망친다고 '공복 커피' 피했는데…진짜 간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었다
-
10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