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생산업체인 미국의 레드백네트웍스는 아시아지역 마케팅활동의 강화를 위해 올해 안에 홍콩에 고객지원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레드백네트웍스는 미국과 유럽에 있는 기존의 기술지원센터 외에 이번에 아시아에 지원센터를 추가 설립함으로써 글로벌 지원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아시아 지역에 신설되는 고객지원센터는 고객들에게 하루 24시간 세계적 수준의 지원설비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지원센터는 제품 테스팅과 네트워크문제 시뮬레이션을 실시하는 랩들로 구성돼 필드 엔지니어와 엄선된 고객지원 인력에 대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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