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창원특수강의 메인프레임 기반의 기간업무환경을 다운사이징해 윈도 기능을 최대 활용한 클라이언트 서버 형태로 구축하는 프로젝트의 기반이 되는 초대형 유닉스 서버 공급권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포스데이타가 개발중인 신정보시스템은 기존 후지쯔의 메인프레임인 GS8400기반의 생산·재고·판매관리 등의 기간업무를 다운사이징해 후지쯔의 유닉스서버인 프라임파워800, IA서버인 프라이머지, 스토리지 GR740으로 구현했으며 특히 철강업의 특성인 24시간 365일 업무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무정지 시스템으로는 논스톱시스템인 클러스터링 시스템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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