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리츠(대표 신범균)가 민간 인증기관인 한국디지탈인증(대표 박향재 www.esignnet.co.kr)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무선공개키기반구조(WPKI)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인터리츠는 한국디지탈인증과의 제휴를 통해 WPKI기반의 무선인증센터를 공동으로 구축, 무선인터넷 사용자의 거래정보 보호는 물론 사용자 편의성과 무선인터넷을 통한 거래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보안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터리츠는 내년 3월부터는 윈도CE 및 팜OS용 WPKI 기반 인증서와 CDMA 단말기용 인증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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