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 LG칼텍스정유를 비롯해 현대정유, S-오일 등 국내 정유4사와 50여개 석유 도매업체가 공급회원으로 참여중인 석유 e마켓플레이스 오일체인(대표 안정남 http://www.oilchain.com)이 1일부터 시범거래를 개시했다.
이번 시범거래 서비스는 이달 20일부터 시행될 정식거래에 앞서 판매회원과 구매회원을 대상으로 상세 거래절차 교육 및 사전 실습기회로 활용될 예정이다.
오전장과 오후장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시범서비스는 판매자가 입력한 석유제품별 가격정보를 구매회원의 휴대폰에 맞춤형 카탈로그(마이 카탈로그) 형식으로 전송하고, 이를 수신한 구매자가 휴대폰을 이용해 주문·결제·인수확인 등의 거래절차를 수행하는 등 실제거래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회사 안정남 사장은 “오일체인의 금융·결제관련 업무제휴 업체인 신한은행 및 LG캐피탈과 공동 수행하는 이번 시범거래는 정식 서비스 이전에 e마켓 관련 모든 기능을 최종 점검하고 보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3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4
“발전5사 하나로 묶는다”…기후부, 내달 구조조정안 수립
-
5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6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7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8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9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10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