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전남본부(본부장 박균철)는 광주시 서석동 신축 광주정보통신센터 1층에 ‘인터넷 카페’를 개소해 지역민들에게 무료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인터넷 카페에는 최첨단 정보통신시설장비와 최신형 17인치 액정모니터, 펜티엄급 PC 20석이 마련돼 있어 누구나 무료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정보검색과 온라인게임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 10명이 동시에 최신 가요와 클래식, 팝송을 감상을 할 수 있는 CD청음코너와 대형 디지털TV 화면을 통해 스포츠·영화 등을 감상할 수 있는 휴식공간과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남본부 관계자는 “지역민들이 메가패스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자유로운 휴식도 취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 카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