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기차를 소재로 한 시뮬레이션 PC게임 ‘트레인 시뮬레이터’를 출시했다.
이 게임은 증기기관차에서부터 고속열차, 여객열차 등 총 9종의 열차를 운행미션을 통해 실제처럼 조정할 수 있다.
또 일본·북미·유럽 등의 세계적인 철도회사 6개와 제휴를 맺어 주요 노선 및 주변경관을 똑같이 재현했으며 눈·비·안개 등 날씨와 음향효과까지 삽입해 사실감을 높인 게 특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부산모빌리티쇼서 '신형 아반떼·PV5 파생모델·하이퍼카' 공개
-
3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4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5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6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7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8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9
[뷰티 인사이트] 가리느냐 보정하느냐…'BB크림'과 'CC크림'
-
10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