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업지원센터(사무국장 이정현)는 7일부터 12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애니메이션 행사인 ‘키즈월드(KIDS WORLD)’에 한국관을 마련해 투니파크·나래디지털엔터테인먼트·애니통 등 19개 업체가 국산 애니메이션 등을 출품하도록 지원한다.
키즈월드는 애니메이션·출판·캐릭터·완구·의류·교육·오락용 프로그램 등을 출품·판매하는 국제적인 전시회로 2년마다 한 번씩 개최된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