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가장 성공한 기업가 위프로 아찜 H 프렘지 회장은 지난 35년간 기업경영에서 터득한 것들을 토대로 10가지 성공 수칙을 작성하였다.
"꿈을 가져라,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라, 열정과 호기심을 잃지 말라, 항상 최고를 지향하라, 자신감을 가져라, 팀웍을 배워라, 자신을 관리하라, 침착하라, 보다 원대한 사회적 비전을 가져라, 끝으로 성공에 대해 머리로만 생각하지 말라."
프렘지는 제 38회 IIT-첸나이 학위 수여식에서 자신의 성공 수칙을 밝혔다.
이것은 35년전 소기업에서 출발해 뉴욕 증시에 상장되기까지, 위프로에 평생을 바치며 프렘지 회장이 현장에서 체득한 것이다.
" 21세, 위프로에 첫 발을 디딜 때 나는 내 앞에 어떤 일이 전개될지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다. 내가 오직 간직했던 꿈은 대기업을 설립하는 것이었고, 바로 그 꿈이 오늘의 거대한 위프로를 만들었다."고 그는 말했다.
"이제, 위프로의 꿈은 세계 10대 IT 서비스 기업 대열에 서는 것이다."
프렘지는 매출액 147만 달러에 불과하던 식용유 공장을 매출액 6억 5천 3백만 달러 의 세계적 IT 기업으로 키워내고 말았다.
"위프로가 국내 각 사업 부문의 선두주자가 된 이후에도 우리는 꿈을 버리지 않았다는 것에 나는 만족한다."
"그러나, 안타까운 일은, 요즘 젊고 유능한 두뇌들은 난관에 직면하면 극복하려 들기 보다는 점차 냉소적으로 변하거나 아예 미국으로 건너가 버리는 풍조가 만연해 있다. 이것이 나를 슬프게 한다."라며 젊은이들이 계속 꿈을 간직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국내 최고만으로 만족할 수는 없다. 세계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 따라서 우수 인재들은 자신의 성취수준을 끊임없이 경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위프로는 품질을 최고 우선으로 삼고 있다."
그 결과 위프로는 소프트웨어 서비스 회사로서는 세계 최초로 SEI CMM 레벨 5를 획득했으며, 국내에서도 품질 부문 six sigma에 도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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