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전하진)는 KTF(대표 이용경)와 제휴하고 KTF Na캠퍼스가 있는 전국 70개 대학에 한컴오피스V를 무상설치한다고 31일 밝혔다.
Na캠퍼스는 KTF가 대학 캠퍼스 내 정보센터 지원을 목적으로 만든 것으로 초고속인터넷 회선과 컴퓨터·휴식시설 등이 갖춰진 인터넷 카페로 대학생들이 학습이나 휴식공간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다. 한글과컴퓨터는 이번 제휴로 Na캠퍼스를 이용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컴오피스V를 소개하고 한컴오피스V 및 한글워디안 특별강좌를 실시해 사용자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또 한글과컴퓨터의 쇼핑몰인 한소프트쇼핑몰(http://shop.haansoft.com)에서는 1일부터 2달 동안 900만명에 이르는 KTF 회원을 대상으로 제품 할인 행사도 펼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