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C(대표 변재국)는 로커스(대표 김형순)와 공동으로 SK의 통합 콜센터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통합 콜센터는 OK캐쉬백, 엔크린카드 등 기존에 사업별로 분리돼 있던 SK의 고객상담센터를 컴퓨터통신통합(CTI) 기반의 단일 채널로 통합하는 것으로 고객관계관리(eCRM) 등으로 확장이 가능하다.
SKC&C는 올해말까지 150석 규모의 통합 콜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콜센터는 고객이 전화 한 통화로 원스톱 서비스를 받게 됐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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