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C(대표 변재국)는 로커스(대표 김형순)와 공동으로 SK의 통합 콜센터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통합 콜센터는 OK캐쉬백, 엔크린카드 등 기존에 사업별로 분리돼 있던 SK의 고객상담센터를 컴퓨터통신통합(CTI) 기반의 단일 채널로 통합하는 것으로 고객관계관리(eCRM) 등으로 확장이 가능하다.
SKC&C는 올해말까지 150석 규모의 통합 콜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콜센터는 고객이 전화 한 통화로 원스톱 서비스를 받게 됐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