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판 및 그래픽카드 제조업체인 슈퍼마이크로시스템(대표 윤제성 http://www.suma.co.kr)은 지난 23일자로 사명을 ‘슈마일렉트론’으로 변경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98년 9월 창립한 이래 주기판 유통과 그래픽카드·MP3플레이어 제조 등의 사업에 주력해 왔으나 앞으로 사업영역을 디지털 제품군으로 확대하고 이에 걸맞은 회사 이미지 정착을 위해 사명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슈마일렉트론은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고객지향적 경영전략 수립과 선진관리기법을 도입하는 등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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