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판 및 그래픽카드 제조업체인 슈퍼마이크로시스템(대표 윤제성 http://www.suma.co.kr)은 지난 23일자로 사명을 ‘슈마일렉트론’으로 변경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98년 9월 창립한 이래 주기판 유통과 그래픽카드·MP3플레이어 제조 등의 사업에 주력해 왔으나 앞으로 사업영역을 디지털 제품군으로 확대하고 이에 걸맞은 회사 이미지 정착을 위해 사명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슈마일렉트론은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고객지향적 경영전략 수립과 선진관리기법을 도입하는 등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2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3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4
李 “호남, 반도체 최적지”…삼성·SK하이닉스 대규모 투자 앞두고 靑·정부 당위성 부각
-
5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6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7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8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9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10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