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의 홈네트워크 제품인 인터넷 디오스 냉장고가 해외시장에서 ‘미래형 냉장고’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백색가전 전문지 AM(Appliance Manufacturer)은 최근호 표지모델로 LG전자의 인터넷 디오스 냉장고를 선정하고 본문에서 미래형 냉장고라는 제목으로 자세한 제품 소개 기사를 게재했다. LG전자는 내년 상반기부터 인터넷으로 제어가능한 냉장고·에어컨·전자레인지·세탁기 등 홈네트워크 제품 수출에 본격 나서 연말까지 100억달러를 수출하고 2005년에는 400억달러로 규모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