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주제로 한 3D 방송 애니메이션. 한·일 애니메이션 업체가 합작으로 세계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만든 첫번째 프로젝트다. 2년간의 제작기간이 투입된 이 작품은 MBC와 일본 TV도쿄를 통해 한국과 일본에 동시 방영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서기 2050년, 핵폐기물 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가 이 작품의 배경. 군국주의적 성격을 지닌 제이서스라는 일본단체가 핵폐기물을 무단 폐기하고 이에 한국의 그린프런티어가 지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런딤을 앞세워 저지에 나선다. 런딤을 이끄는 젊은이는 한국의 강두타, 그리고 일본 젊은이 가즈토다. 환경 지킴이 로봇 런딤은 강두타와 가즈토를 태우고 지구를 지켜 새 세상을 만들어 간다. 스타맥스 비디오 출시. 가격 1만5400원. 문의 (02)3430-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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