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주제로 한 3D 방송 애니메이션. 한·일 애니메이션 업체가 합작으로 세계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만든 첫번째 프로젝트다. 2년간의 제작기간이 투입된 이 작품은 MBC와 일본 TV도쿄를 통해 한국과 일본에 동시 방영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서기 2050년, 핵폐기물 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가 이 작품의 배경. 군국주의적 성격을 지닌 제이서스라는 일본단체가 핵폐기물을 무단 폐기하고 이에 한국의 그린프런티어가 지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런딤을 앞세워 저지에 나선다. 런딤을 이끄는 젊은이는 한국의 강두타, 그리고 일본 젊은이 가즈토다. 환경 지킴이 로봇 런딤은 강두타와 가즈토를 태우고 지구를 지켜 새 세상을 만들어 간다. 스타맥스 비디오 출시. 가격 1만5400원. 문의 (02)3430-5350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