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벤처기업 씨엔에프(대표 서장석 http://www.hansicgu.com)가 공중전화처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공중인터넷시스템인 ‘웹피아’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웹피아시스템은 데스크톱PC에 100원 짜리 동전을 넣고 5분 동안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또 일반 전화기능과 이동전화단말기 충전기능까지 갖췄다.
이 회사는 앞으로 병원·은행·대형 할인점·미용실·헬스클럽 등에 웹피아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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