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내용은 짧지만 중요한 내용이므로 제목을 조금 크게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국가지리정보유통체계(NGIS)를 위한 유통 데이터베이스(DB) 구축사업자로 삼성SDS·지오엔스페이스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건설교통부 NGIS팀은 지난 주말 3개 입찰 참가업체에 대한 기술 및 가격평가를 거쳐 NGIS 유통DB 구축 본사업으로 삼성SDS(대표 김홍기)와 지오엔스페이스(대표 이준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건교부는 “이로써 2005년까지 추진되는 NGIS 2단계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며 “이후 연속사업을 위한 내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건교부의 올해 중점사업인 NGIS 유통DB 구축사업은 국가지리정보체계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유통관리기구, 메타데이터베이스 설계 등 지리정보 유통에 관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17억5000만원이 투입돼 내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