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솔루션 전문업체 인터벡(대표 신종식 http://www.interveg.co.kr)이 웹에이전시 오픈타이드의 일본현지법인 오픈타이드재팬(http://www.opentide.co.jp)과 제휴를 맺고 일본 진출을 본격화한다.
이와 관련, 양사는 30일 사이버 강의와 문제은행, 원격첨삭지도 등이 가능한 인터벡의 토털솔루션 ‘소프트-ED’ 일본 판매를 오픈타이드재팬이 독점·대행하기로 합의했다. 또 오픈타이드재팬은 인터벡에 일본내 비즈니스 컨설팅, 제품 현지화, 기술협력 조정, 일본내 판매망 구축 등에 대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기로 했다.
한편 인터벡의 한 관계자는 “현재 일본의 사이버교육 솔루션 시장은 B2B, B2C 분야 모두 초기단계지만 성장 가능성은 엄청나다”며 “이번 제휴로 일본내 교육솔루션 분야에서 선점효과를 톡톡히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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