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통합(SI) 전문업체인 삼양데이타시스템(대표 유진국)은 경방과 정보기술(IT) 업무에 대한 아웃소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양데이타시스템은 8월부터 경방의 시스템 관리 업무 등을 비롯해 정보시스템 전반에 대한 아웃소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경방은 핵심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IT업무의 효율성을 꾀할 수 있게 됐으며 삼양데이타는 IT 아웃소싱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