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파워(대표 김길웅 http://www.soft-power.com)는 27일 중국 소프트웨어(SW) 회사인 안이사(대표 이엔 샤오이에)와 제휴를 맺고 자사의 ‘탑 ERP’를 중국내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제휴로 소프트파워는 ERP 관련기술과 제품 및 축적된 노하우를 제공하고, 안이사는 자회사 및 대리점을 통해 탑 ERP를 판매, 컨설팅, 교육, 유지보수, 사후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특히 안이사는 중국에 250여개 자회사와 대리점을 갖고 있는 SW업계 3위 회사로 중국 전역을 커버한다는 점에서 소프트파워가 중국 진출에 가속페달을 밟는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소프트파워는 이미 중국판 탑 ERP를 톈진과 칭다오지역 골프채 생산업체, 텐트제조업체 등에 공급한 바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올 연말까지 12억원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7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8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9
엣지에이아이·美 이피션트컴퓨터, 차세대 피지컬 AI 반도체 공동개발
-
10
“AI, 기술을 넘어 일상이 되다”…역대 최대 규모 'FIX 2026' 대구서 개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