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탑 PC의 판매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일반적인 세계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인도에서의 PC 판매 증가세는 지난해에 비해 34% 성장, 판매댓수로는 1,880,000대를 기록할 만큼 눈에 띄게 두드러지고 있다.
이와 같은 통계치는 인도 하드웨어 내수 시장을 조사하고 있는 MAIT의 발표에 따른 것으로, 가장 신뢰할 만한 통계 수치중 하나이며, IT소비 지수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것으로 관련 산업의 내수 판매세를 예상할 수도 있다고 한다.
MAIT 이사 비니 메타에 의하면, 전체 국가경제는 하향세로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IT 산업의 성장은 괄목할만하며 그 성장 배경에는 기업의 IT화와 다국적 기업의 진출등에 힘입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협회의 보고서에서는, 지역 자생 브랜드를 포함한 조립 PC의 판매는 전체 PC판매의 53%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2%의 증가를 보였다고 한다.
이 중, 다국적 기업의 시장점유는, 23%에서 27%로 늘었으며 인도 로칼브랜드의 점유는 과거 2년간 눈에 두드러지게 20% 이상 하향되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가정용 PC의 성장은 45%에 이른다는 점이 특징적이기도 하다.
네트워킹 시장의 성장 또한, 1,190,000NIC(network interface cards)가 발급되고 2,120,000개의 허브와 700,000개의 모뎀이 지난 회계년도에 팔렸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72%, 67%, 43%의 증가세를 보인 것이다.
<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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