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대표 아이린 추어)는 온라인게임 ‘울티마 온라인’의 한국 서버인 ‘아리랑’과 ‘발해’를 대폭 업그레이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서버의 CPU, 램, 메인보드, 하드디스크 등 전반적인 하드웨어를 보강하는 것으로 2년전에 설치한 서버를 거의 교체하는 수준이 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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