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큐리텔(대표 송문섭 http://www.curitel.com)의 이동전화단말기 ‘네오미 DD-101’과 ‘DD-X10’이 한국디자인진흥원의 우수산업디자인(GD) 상품으로 선정됐다.
이 회사는 네오미 DD-101과 DD-X10에 심플앤드럭서리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 단순하고 정형화된 라인을 살려 세련되고 고급스런 이미지를 부각시킨 데 힘입어 GD상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큐리텔은 디자인 및 가격 경쟁력을 갖춘 단말기로 국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해 올 하반기에만 450만대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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