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솔루션 개발업체 이타텍(대표 손재호 http://www.etatech.co.kr)이 인터넷을 이용해 최대 8명까지 동시에 영상회의를 할 수 있는 기업형 영상회의솔루션 ‘비즈까페24(http://www.bizcafe24.co.kr)’를 출시하고, 벤처기업과 사회복지재단을 대상으로 3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행사를 실시한다.
비즈까페24는 인터넷기반의 영상회의솔루션으로 실시간 음성과 영상, 화이트보드 지원, MS오피스 파일과 한글 파일, 각종 이미지 데이터 변환과 웹사이트의 실시간 공유 등이 동시에 가능하다. 또한 초당 10프레임의 영상을 지원해 TV와 같이 자연스런 화질을 제공한다.
영상회의솔루션의 무료임대를 희망하는 벤처기업과 사회복지재단은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전화 (02)3142―5111이나 비즈까페24 홈페이지로 신청한 후 벤처기업 확인서와 같은 소정의 증명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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