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솔루션 개발전문업체인 엠텍정보통신(대표 황태호 http://www.mtecinfo.com)은 한국활공협회와 공동으로 자사 무선위치확인 지앤텔(GnTel)서비스의 실제 적용 실험을 진행,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 경북 문경활공랜드에서 진행된 실험에서 활공선수들은 지앤텔단말기를 소지하고 고공낙하에 돌입, 1분 간격으로 자신의 위치를 인터넷전용사이트(http://www.gntel.com)로 전송했으며 지상의 이동전화로도 패러글라이더의 실시간 위치를 확인하는 데 성공했다.
지앤텔서비스는 착용 간편한 지앤텔단말기를 소지한 사람의 현재 위치를 인터넷사이트나 이동전화로 동시에 체크할 수 있는 유무선 결합형 위치확인서비스다.
엠텍정보통신은 지앤텔단말기의 성능이 검증됨에 따라 소지자의 위치확인, 응급호출, 위험지역 설정 등을 필요로 하는 가입자를 대상으로 본격 공급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을 위한 무선단말기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문의 (02)6283-2500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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