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회장 김재철)는 25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삼성동 무역회관 51층 무역클럽에서 일선 무역업계 대표와 장재식 산업자원부 장관 등 60여명이 참석하는 ‘수출회복 비상점검 및 대책회의’를 연다.
이 자리에서 무역업계는 현재의 수출부진 타개와 장기적인 무역흑자 기반 정착을 위해 우리 상품의 진출이 미진한 신흥시장에 대한 마케팅 강화 등 4개항을 결의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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