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지클럽(대표 송태한 http://www.igclub.co.kr)은 최근 웹상에서 운영되는 개인정보관리시스템(PIMS)인 ‘타임글라이더’ 개발을 끝내고 제품판매에 나섰다.
타임글라이더는 윤은기 박사의 시테크이론을 기반으로 개발된 것으로 개인일정관리, 명함관리를 비롯한 각종 개인문서 및 자료들을 쉽게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웹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든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
아이지클럽은 이 제품이 개인의 중요정보 보관 및 관리로 고객 로열티를 증가시키는 데 효과적이라고 보고 기업·소비자(B2C) 기반의 커뮤니티 사이트를 대상으로 영업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이미 삼성전자, BC카드 커뮤니티 부문에 솔루션을 공급한 아이지클럽은 중국 포털사이트인 넷팡, GAIAX와 수출협상중에 있는 등 해외진출도 모색하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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