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대표 최용묵 http://www.hyundaidelevator.co.kr)는 스웨덴 DNV로부터 안전기어, 오일버퍼, 랜딩도어 잠금장치 등 분속 360미터 이하의 엘리베이터 안전장치 주요부품 총 15종에 대해 CE마크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번 CE마크 인증으로 유럽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중국·중동지역 승강기 수출에 가속이 붙게 됐으며 엘리베이터 부품의 안정성·신뢰도를 크게 높였다고 덧붙였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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