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대표 최용묵 http://www.hyundaidelevator.co.kr)는 스웨덴 DNV로부터 안전기어, 오일버퍼, 랜딩도어 잠금장치 등 분속 360미터 이하의 엘리베이터 안전장치 주요부품 총 15종에 대해 CE마크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번 CE마크 인증으로 유럽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중국·중동지역 승강기 수출에 가속이 붙게 됐으며 엘리베이터 부품의 안정성·신뢰도를 크게 높였다고 덧붙였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5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6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