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이저드(대표 유평수·황인준 http://www.izzard.co.kr)가 일본 소프트웨어 전문유통업체인 글로벌넷(대표 요시카즈 야오 http://www.glovalnet.com)과 일본 내 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제품은 이저드의 교육용 소프트웨어인 ‘네스퍼’ ‘이저드 멀티클래스’를 비롯해 네트워크관리소프트웨어(NMS)인 ‘이저드TCO’와 ‘이저드NMS’ 등이다.
한편 최근 이저드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아이빌소프트는 이번 계약에 따라 ‘펜다오피스’와 ‘펜다매니저’ 등을 글로벌넷을 통해 일본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