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가 디지털복사기 신제품(모델명 아피시오1035)을 8월 중순께 선보인다.
이 제품은 분당 35장의 초고속 복사는 물론 팩스·프린터·스캐너 기능까지 추가할 수 있으며 예열시간도 15초 정도로 짧아 편리하다.10Gb의 대용량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기본 내장하고 있어 복사한 문서를 저장할 수 있으며 이를 PC에서 제어할 수도 있다.
대형 터치스크린 화면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문서관리 소프트웨어도 제공한다.
신도리코는 이 제품 이외에 하반기중 분당 45장의 복사가 가능한 디지털복사기인 아피시오1045도 내놓을 예정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