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가 디지털복사기 신제품(모델명 아피시오1035)을 8월 중순께 선보인다.
이 제품은 분당 35장의 초고속 복사는 물론 팩스·프린터·스캐너 기능까지 추가할 수 있으며 예열시간도 15초 정도로 짧아 편리하다.10Gb의 대용량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기본 내장하고 있어 복사한 문서를 저장할 수 있으며 이를 PC에서 제어할 수도 있다.
대형 터치스크린 화면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문서관리 소프트웨어도 제공한다.
신도리코는 이 제품 이외에 하반기중 분당 45장의 복사가 가능한 디지털복사기인 아피시오1045도 내놓을 예정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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