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정도**
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는 한솔창투와 공동운영하는 게임전문 투자조합의 5차 투자대상 업체로 온라인 게임업체 사이오넥스(대표 김성배)를 선정, 13억8000만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이오넥스는 지난 11일부터 온라인게임 ‘아케인’을 유료 서비스하고 있으며 내년 1월께에는 온라인게임 ‘스타나라’를 출시할 계획이다. 또 이 회사는 지난해 세계적인 가수 마이클 잭슨이 대주주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게임업체다.
게임전문 투자조합측은 “사이오넥스가 뛰어난 온라인게임 개발 역량을 보유한데다 마케팅과 기획 능력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어 투자를 결정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3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4
사진 한 장 넣으면 매장 변신…가천대 오지랖팀, AI 솔루션 'IT테리어' 개발
-
5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6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7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8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9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10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