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공기청정기 생산업체인 청풍(대표 최진순 http://www.chungpung.com)이 정수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지난 99년부터 정수기 사업을 준비해 온 청풍은 최근 공기청정기와 정수기 기능을 결합시킨 ‘음이온 발생 정수기’ 개발을 완료하고 이르면 오는 8월 정수기 사업에 뛰어들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음이온 발생 정수기는 최진순 회장이 직접 임상실험을 하는 등 품질향상에 심혈을 기울인 제품으로 음이온과 오존이 세균과 악취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작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청풍은 현재 국내 가정용 공기청정기 시장에서 6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8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