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애드(대표 이한웅)는 영상과 음성을 결합해 어느 곳에서나 손쉽게 영상광고를 할 수 있는 ‘모빌애드’를 선보였다.
모빌애드는 길바닥이나 건물 외벽, 창문, 실내 옥탑 등 어느 곳이든 영상을 비춰 TV CF처럼 광고를 처리하는제품으로 이는 개인을 상대로 한 1대1 홍보는 물론 그룹 차원의 홍보도 가능하며, 업소의 이미지 제고 및 상품광고에 효과적이다.
특히 한 장의 필름에 적게는 1컷에서 많게는 6컷까지 광고내용을 수록할 수 있으며 필름의 광고내용을 기본 5초 동안 정지가 가능하며 광고주의 요구에 따라 정지시간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이외에도 부피가 작아 이동이 자유로울 뿐 아니라 필요한 공간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있다.
보고애드는 이 제품의 이러한 장점을 내세워 광고주를 비롯해 일반 민간업소들을 대상으로 수요를 늘려나갈 예정이다. 문의 (02)2231―6293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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