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대표 김년태 http://www.kyobobook.co.kr)는 21일부터 신간이 출간되기 열흘 전에 출간예정 도서에 관한 정보를 미리 제공하는 ‘출판 예정 도서코너’를 운영한다.
이 코너는 간단한 서평, 요지, 삽화, 저자 약력 등 출간 예정 도서의 개괄적인 내용을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서지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출간 예정 도서 정보는 소설, 비소설, 인문 등 11개 분야로 분류해 제공되며 사이트를 통해 예약 주문도 받는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