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전문업체 아이토마토커뮤니케이션(대표 김용태)이 글과 그림, 소리를 마음대로 혼합해 사용할 수 있는 3세대 멀티미디어 메일 서비스 ‘오해피메일(http://www.ohappymail.com)’을 개발하고 19일 서비스에 나섰다.
오해피메일은 그 동안 단순 글자만 보내던 1세대 메일이나 그림과 글이 따로 발송되는 2세대 메일의 한계를 극복한 서비스로 글과 그림, 사운드를 자기 입맛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해피메일은 편지에서 그림을 넣고 싶은 곳을 클릭한 후 여러 그림 중 원하는 것을 클릭하면 편지 안에 살아 있는 그림(애니메이션)을 첨부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이 같은 기능은 게시판에서도 이용할 수 있어 생동감 넘치는 게시판 운영이 가능하다.
김용태 사장은 “일본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 합작법인 형태로 조만간 일본에 진출한다”며 “10여개의 일본 업체에서 러브콜을 받았고 일본 M&E인터내셔널과 다음달 안에 현지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2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7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8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