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트렌드마이크로(대표 박기헌 http://www.antivirus.co.kr)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그룹웨어 서버인 ‘익스체인지 2000’ 환경에서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백신인 ‘ScanMail for MS Exchange 2000’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2000 서버 환경에서 이용자의 프로토콜에 관계없이 모든 유형의 전자우편을 검색할 수 있고 스크립트트랩(script trap)이라는 신기술을 채용해 알려지지 않은 스크립트 바이러스를 미리 차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바이러스 발견시 전자우편 발신자 및 수신자, 전자우편 서버 관리자에 바이러스 경보 및 보고서를 발송해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는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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