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트렌드마이크로(대표 박기헌 http://www.antivirus.co.kr)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그룹웨어 서버인 ‘익스체인지 2000’ 환경에서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백신인 ‘ScanMail for MS Exchange 2000’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2000 서버 환경에서 이용자의 프로토콜에 관계없이 모든 유형의 전자우편을 검색할 수 있고 스크립트트랩(script trap)이라는 신기술을 채용해 알려지지 않은 스크립트 바이러스를 미리 차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바이러스 발견시 전자우편 발신자 및 수신자, 전자우편 서버 관리자에 바이러스 경보 및 보고서를 발송해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는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