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온라인 게임 ‘리니지’를 서비스하기 위해 서버 2대를 추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리니지 게임의 국내 서버는 기존 32개를 포함해 총 34개로 늘어나게 된다.
이와관련,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리니지 여덟번째 에피소드인 ‘기란’을 발표한 이후 서버당 동시사용자 수가 평균 4000명에 이르는 등 사용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번 조치는 서버 부하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8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