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증권(대표 도기권)은 19일 고객이 가지고 있는 모든 금융정보를 조회·관리하고, 주식거래까지 가능한 개인자산관리시스템인 ‘머니플래너’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머니플래너는 증권, 은행, 카드, 보험 등 각 금융기관에 분산돼 있는 고객의 자산과 부채를 한 화면에서 조회·분석하고 각 금융기관의 온라인 서비스를 통합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