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컴퓨터코리아(대표 정철)는 자사의 홈PC제품인 ‘패커드벨’의 국내사업 확대를 위해 기존 총판업체인 코오롱정보통신 외에 모바일솔루션(대표 원동우)과 최근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와 함께 하반기 대리점 수도 확대하는 등 홈PC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NEC컴퓨터코리아는 올해 초 패커드벨 제품을 런칭, 가정용 데스크톱PC 사업에 참여한 바 있다.
<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종 공개…'글로벌 톱10 도약' 시동
-
2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3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4
스캐터랩, 일본 이어 미국 AI 시장 공략…가입자 500만 육박
-
5
LG CNS, 수천억 규모 NH농협은행 차세대 시스템 구축 계약 체결
-
6
서울시, 전산직 공무원 AI·데이터 교육 본격화
-
7
랜섬웨어 그룹, '14시간 먹통' 인하대 내부자료 해킹 주장…“650GB 규모”
-
8
[신년기획]AI 경쟁, 기술 넘어 주권·인프라 단계로
-
9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달러 투자 완료…지분 10% 돌파
-
10
“2026년은 AI 인프라 패권 전쟁의 해”…NIA, 12대 트렌드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