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멀티캡(대표 최병진 http://www.multicav.co.kr)은 최근 국내 PC시장 경기둔화 및 수요침체에 따른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한국EMC와 스토리지 제품 취급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EMC는 현대그룹에 대한 시장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으며 현대멀티캡은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 보다 안정적으로 기업경영을 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멀티캡은 이의 일환으로 지난해 세계 최대의 PC서버 공급업체인 컴팩과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대멀티캡은 이번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계기로 디스크 어레이부문에서 올해말까지 40억원 정도의 추가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45톤 쇳덩이 0.1도까지 조정'… 포스코DX, '피지컬 AI'로 제조 자율화 가속
-
5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6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
7
“AI 검색을 넘어 업무 자동화로”…젠스파크 'AI 워크스페이스' 청사진
-
8
[포토] AI 순찰차는
-
9
[도산아카데미] 퓨리오사AI 백준호 대표, 내달 3일 NPU 산업 전략 강연
-
10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