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질런트코리아(대표 윤승기 http://www.agilent.co.kr)는 새로운 네트워크 분석기 어드바이저 E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새로 나온 어드바이저 E시리즈는 액세스 네트워크 및 코어 네트워크에서 POS(Packet Over SONET/SDH)를 운영하는 서비스에 대한 프로토콜을 모니터하고 분석하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또 이동통신 IP(3.5G)와 향상된 소프트웨어 기능을 갖춰 네트워크 문제를 한결 간단히 해결하며 SONET OC-3 및 SDH STM-1 프레임에 적합한 155Mb/s의 인터페이스 속도에서 POS의 양방향 연결 고속포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신형 네트워크 분석기 전용으로 새로 적용한 고속 V시리즈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데 역방향 다중 ATM(IMA) 인터페이스의 직렬연결 상태를 모니터링하며 프레임 릴레이와 HDLC· SDLC용으로 최고 10Mb/s의 속도로 실행되는 직렬 인터페이스로 네트워크 테스트가 가능하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대만언론 “규모 7.0 강진에 TSMC 첨단 공정 영향 불가피”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반도체 기판, 원자재가 급등·단가 압박 '이중고'
-
4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5
용인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토지보상 개시
-
6
TSMC, 2나노 파운드리 양산…스마트폰·AI 공략
-
7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8
고영테크놀러지, 북미에 340억원 규모 검사장비 공급
-
9
李 대통령 방중에 4대그룹 총수 동행… 200명 규모 경제사절단 꾸려
-
10
[뉴스줌인] 기판 없으면 반도체 생태계 '흔들'…“제도 마련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