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로직(대표 김우성 http://www.bluelogic.co.kr)은 자사 블루투스 프로토콜 스택(모델명 블루엠)에 대해 블루투스SIG(Special Interest Group)로부터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블루로직은 스페인 말라가에서 블루투스 규격 1.1에 호환되는 HCI, L2CAP, RFCOMM, SDP 등 스택과 GAP(Generic Access Profile) SPP(Serial Port Profile) 등 2개 프로파일의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
블루로직이 개발한 스택은 윈도, REX, 윈CE 등 다양한 OS에 적용 가능하다.
블루로직은 이 제품을 블루투스 개발자 키트에 탑재해 시판하고 향후 키보드 등 블루투스 응용제품 개발업체에 공급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