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용제품개발 그룹이나 인프라서비스 그룹은 응용제품의 특성을 사용할 수 있다. 기업은 워크숍을 통해 앞으로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응용프로그램을 브레인스토밍한 다음 특성을 사용해 성격을 구체화하는 것이 좋다. 워크숍에는 IT관리팀·기획담당자·사업분석자·시스템설계자 등이 참여해야 한다. 여기에 외부 정보시스템 그룹대표를 참석시키면 더 좋다. 특정 응용제품과 서비스가 도출됨에 따라 또 다른 특성이 대두될 수도 있다. 새로운 응용제품의 기술·제품·툴·처리절차·방법론 등이 구체화하면 그것들을 사용해야 한다.
응용제품 관련 워크숍과 인프라 관련 워크숍은 따로 열되 응용제품 관련 워크숍에서 나온 결과를 인프라 워크숍에 제공해야 한다. 워크숍의 토론은 미래 진로를 미리 정해놓고 하지 말고 여러 가지 대안을 발굴하도록 해야 한다. 이 단계에서 소싱에 관해 토론할 필요는 없다.
응용제품의 특성은 새로운 응용제품과 서비스 모색, 특성을 이용한 각 응용제품과 서비스 규정, 기술·툴·제품·처리절차·방법·지원 서비스 등과의 관계 확인, 전문기능 확인 등 4단계로 나누어 규정할 수 있다. 여기에서 응용제품개발팀은 필요한 응용제품을 모색하고 인프라팀은 서비스를 발굴하는 데 주력헤야 한다. 그런 다음 새로 채택할 기술·제품·툴·처리절차·방법론 등을 이해하고 그에 필요한 전문기능 자원의 수요를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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