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1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한달간 서울역·부산역·동대구역·광주역에서 자사 이동전화단말기인 애니콜 사용고객을 위한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단말기용 최신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비롯해 충전 서비스, 배터리 잠금장치 및 플립을 무상으로 교체해 준다. 특히 애니콜 X1000, X1100, X1200, N2000, A5000, X100을 구입한 고객들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다양한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