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1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한달간 서울역·부산역·동대구역·광주역에서 자사 이동전화단말기인 애니콜 사용고객을 위한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단말기용 최신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비롯해 충전 서비스, 배터리 잠금장치 및 플립을 무상으로 교체해 준다. 특히 애니콜 X1000, X1100, X1200, N2000, A5000, X100을 구입한 고객들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다양한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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