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 http://www.oracle.com/kr)은 두루넷에 자사의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인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루넷은 우선 재무회계·구매·재고관리 모듈을 5개월간 구축하게 된다. 실제 구축은 한국오라클의 협력사인 삼일회계법인이 담당하며 향후에는 무선ERP로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두루넷은 마이크로소프트의 SQL서버와 NT시스템 등 기반시스템 대부분이 타사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다 모기업인 삼보컴퓨터 역시 SAP솔루션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라클 솔루션을 채택했다는 점에서 상징적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