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가전업체들이 서비스봉사단을 발족시키는 등 가전제품 무상수리 서비스 활동에 들어갔다. 광명시 침수지역에 투입된 LG전자 서비스인력들이 무더위도 잊은 채 물에 잠긴 가전제품을 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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