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즈텍(대표 송기원 http://www.prisetech.com)은 한국HP와 공동으로 대한투자신탁증권에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고 밝혔다.
프라이즈텍은 자회사인 오브젠에서 개발한 OLAP 서버인 ‘e큐브’와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서버인 ‘e플로우’를 기반으로 국내 금융기업 환경에 적합한 CRM 시스템을 대한투자신탁증권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대한투자증권에 도입키로 한 ‘e플로우’는 확장성표기언어(XML) 기반의 워크플로 애플리케이션 개발도구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를 이용해 직관적인 캠페인 설계가 가능하며 실시간으로 캠페인을 모니터링할 수도 있다.
특히 캠페인에 소요되는 사이클 타임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캠페인 및 제반업무가 정의된 워크플로를 통해 정보의 자동전달 및 애플리케이션의 자동구동이 가능하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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