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마니아코리아(대표 조성용)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인 ‘편의점2’의 시판에 들어갔다.
편의점2는 지난해 대만 감마니아가 개발한 ‘편의점’의 후속작으로 게이머가 자신의 점포를 꾸미고 경영하는 게임이다.
편의점2는 전작보다 캐릭터 및 배경 등 그래픽이 깔끔해졌으며 메뉴도 세분화하는 등 인터페이스가 크게 개선됐다.
한편 감마니아코리아는 편의점2 출시에 앞서 한글화 작업과 함께 국내 편의점을 패러디한 배경을 삽입하는 등 현지화 작업을 마쳤다.
<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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